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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임박의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입점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세입자 입장에서는 점포 위치, 유동인구, 상권 등을 가늠해 볼 수 있어 창업자들도 쉽게 유리한 선택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이런 임차인들을 중심으로 높은 입점률을 보여 준공 후 공실률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입점 속도만큼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해 투자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조건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건설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부분에서도 안정적이다. 처음 계획된 개발호재가 연기나 취소되는 등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준공임박 상가의 경우 이런 위험 발생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 안정성이 보장된다. 일반적으로 상가 분양 시 대출이 동반되기 때문에 준공을 눈앞에 둔 상가들을 선호하는 것이다.
현대산업개발이 이달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서 분양하는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상업시설’은 분양 후 입점 시기가 빨라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1~5차에 이르는 약 100만㎡의 대규모 도시인 수원 아이파크시티의 관문적 입지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접근성이 좋은 스트리트형태로 설계된 상가다.
일반 신규상가 대비 빠른 입주시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상업시설은 올해 6월 입주 예정이며 2~3년가량의 기다림이 필요한 다른 신규상가와는 달리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이 때문에 단기에 임차인 모집과 임대수익창출이 가능해 투자의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상업시설 분양관계자는 “낮은 금리로 투자를 원하면서도 투자금액에 대한 안정성에 불안한 투자자들에게 준공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한 위험도가 낮은 준공임박 상가가 인기”라며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상업시설은 3월 분양 후 3개월 만인 6월 입주 예정으로 바로 세입자 모집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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