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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이 2017년형 신제품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토이트론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는 미니어쳐 야구장 형태로 구성된 제품으로 포물선으로 날아가는 리얼한 3D 볼이 구현되어 이전보다 더 강력하게 실감나는 야구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아홉 가지의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고, 리얼 스코어 보드가 있어서 경기 이닝과 득점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외야 펜스가 있어서 공이 경기장 밖을 나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으며 타자가 당황하도록 공이 사라지는 포크볼도 던질 수 있다.
더불어 타자 인형이 2개 들어 있어 좌타자, 우타자 선택 가능하고 수비수 위치 조절할 수 있어서 다양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한편 ㈜토이트론은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 출시에 맞춰서 대대적인 TV광고는 물론 온라인 출시기념 이벤트, 체험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아홉 가지의 다양한 변화구를 던질 수 있고, 리얼 스코어 보드가 있어서 경기 이닝과 득점을 표시할 수 있다. 또한 외야 펜스가 있어서 공이 경기장 밖을 나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으며 타자가 당황하도록 공이 사라지는 포크볼도 던질 수 있다.
더불어 타자 인형이 2개 들어 있어 좌타자, 우타자 선택 가능하고 수비수 위치 조절할 수 있어서 다양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한편 ㈜토이트론은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 출시에 맞춰서 대대적인 TV광고는 물론 온라인 출시기념 이벤트, 체험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레전드 오브 베이스볼 3D Ace’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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