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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대상토지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오산세교신도시에서는 1호선(경부선) 세마역과 오산대역 더블역세권 상업용지 등 총 42필지를 공급한다.
오산세교신도시는 324만㎡, 수용인구 5만명의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지구 동쪽에는 화성동탄2신도시, 남쪽에는 오산세교2신도시 및 평택고덕신도시와 인접한다.
1호선 세마역, 오산대역이 사업지구를 관통하고 있으며 인근에 SRT 동탄역 위치하고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간, 서수원-오산-평택간 고속도로 진입이 쉬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수원호매실지구에서는 상업용지 11필지, 주유소 2필지, 종교시설·주차장·도시지원시설·의료시설용지 각 1필지를 공급한다.
수원호매실지구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수원역이 지구 동쪽 3km 지점에 위치하고 사업지구 인근의 영동고속도로, 지구 중앙을 관통하는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진출이 용이하다.
올해 B-2블록 아파트를 포함해 7개 단지 총 5800여세대가 입주예정이며, 사업지구 북쪽의 98만㎡(7428세대) 규모 수원당수지구 개발계획으로 행정타운 서쪽 상업용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 중이다.
이밖에도 용인흥덕, 용인서천, 용인구성 등 주요사업지구 내 일반상업, 근린생활시설, 주유소, 주차장 등 다양한 용도의 토지가 공급된다.
토지공급은 용도에 따라 입찰 또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입찰신청 금액은 입찰 금액의 5% 이상이며 추첨 방식으로 공급되는 토지의 신청예약금은 2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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