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수도권 북부 대규모 신도시인 양주신도시에 세번째 e편한세상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3월 중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경기 양주신도시 A-15블록에 위치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하 1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56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모든 세대가 주거 선호도 높은 중소형,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6㎡ 258가구 ▲74㎡ 378가구 ▲84㎡ 930가구다.


양주신도시는 최근 교육, 생활인프라가 확충되고 구리-포천고속도로(오는 6월 개통예정)와 지하철 7호선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 등으로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3차는 지난 2015년과 지난해 공급된 1차(761 가구), 2차(1160 가구)와 함께 총 3487 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1·2차 모두 단기간에 계약을 완료한 바 있어 이번 물량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