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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은 전용면적기준으로 ▲19.6408m² 104실 ▲23.9188m² 156실 ▲33.1048m² 52실이며 3타입으로 최근 수요층이 두터운 원룸 및 1.5룸으로 구성된다. 층고 2.8m 키높이장 설치로 수납공간 극대화와 무인택배함 설치, 규정보다 강화된 소재 시공으로 층간 및 이웃간 소음을 최소화하고 세대 중문 설치, 삼성 40인치 TV, 삼성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 LG 빌트인에어컨 등이 제공된다.
해마루 더펠리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간석오거리역은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다.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도보 30초 거리며 국철 1호선 동암역(도보 10분)과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이 모두 1km 내에 있어 ‘쿼트리플 역세권’임과 동시에 인천 시내와 서울로 연결되는 버스노선도 20여개가 운영 중이다.
또한 송도국제도시, 청라국제도시로 들어가는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및 영동고속도로 남동IC, 외곽순환도로 장수IC, 제1경인고속도로 도화IC 등 주요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어디라도 이동이 수월하다.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인천시청과 인천종합터미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과 더불어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 과천의과대학 길병원 등이 사업지 인근 2Km 내에 있어 삶의 질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인근에 석정초·중학교, 석정여고, 인천남고가 도보 통학권 내 자리하는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최근 5년 대형 오피스텔 공급이 없던 공급가뭄지역으로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인근 10분 거리에 길병원, 주안 5·6공단, 삼성생명, 남동공단 등 약 45만의 직접 배후수요를 확보했으며 2020년 조성예정인 인천 롯데 복합문화단지가 들어서면 약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공실률 제로(zero)지역으로 꼽힌다.
해마루 더펠리체 이진영 본부장은 “간석동 일대는 직접 임대수요만 45만명을 확보한 공실률 제로지역으로 비슷한 전용면적 대비 10~15년 된 오피스텔보다 실투자금이 적게 든다”며 “시공사에서 직접 관리해 관리비가 저렴하며 중개수수료 부담이 없고 몸만 들어와도 생활이 가능한 풀옵션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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