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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프트웨어교육이 세계 교육자 포럼 무대에 선다.
전남도교육청은 장만채 교육감이 이번달 20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주최 '제13회 E2(Educator Exchange) 글로벌 포럼'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은 21세기 학습자 역량 기반의 수업디자인을 전제로 정보(ICT) 활용과 STEM-CS교육(소프트웨어 코딩교육 포함) 우수 교사들의 수업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 세계 80개국 500여명의 혁신교사들과 20개국의 교육 리더들이 참여하는 올해 포럼에서는 " 'Make What's Next "라는 주요 테마로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래교육을 향한 교실 안의 변화들을 주로 다루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대표자 선발을 위해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탁월한 활동 사항 ▲지역내 선도교사들의 활동사항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시도교육청의 관여도 ▲지역내 학교들에 대한 교육지원청의 지속 가능한 지원내용 ▲강한 리더쉽 활동 등을 평가한다.
국내 대표로 교육리더(장만채 교육감, 김경미 장학관)와 우수교사(삼서초 석문철, 사창초 강신옥, 장성중앙초 함창진) 등 5명이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교육부 지정 소프트웨어교육 선도교육청으로 선정돼 전남 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 개최, 초·중등 소프트웨어교육 수업지원 장학자료 개발 및 보급, 각종 유관기관과 MOU 체결을 통한 SW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중등분야 대상, 주니어 소프트웨어창작대회 대상,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2018년부터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소프트웨어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인적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이 소프트웨어교육을 선도하자"며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육성에 전남교육이 한 발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교육청은 장만채 교육감이 이번달 20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주최 '제13회 E2(Educator Exchange) 글로벌 포럼'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포럼은 21세기 학습자 역량 기반의 수업디자인을 전제로 정보(ICT) 활용과 STEM-CS교육(소프트웨어 코딩교육 포함) 우수 교사들의 수업사례 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 세계 80개국 500여명의 혁신교사들과 20개국의 교육 리더들이 참여하는 올해 포럼에서는 " 'Make What's Next "라는 주요 테마로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래교육을 향한 교실 안의 변화들을 주로 다루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대표자 선발을 위해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탁월한 활동 사항 ▲지역내 선도교사들의 활동사항 ▲소프트웨어교육 관련 시도교육청의 관여도 ▲지역내 학교들에 대한 교육지원청의 지속 가능한 지원내용 ▲강한 리더쉽 활동 등을 평가한다.
국내 대표로 교육리더(장만채 교육감, 김경미 장학관)와 우수교사(삼서초 석문철, 사창초 강신옥, 장성중앙초 함창진) 등 5명이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교육부 지정 소프트웨어교육 선도교육청으로 선정돼 전남 소프트웨어교육 페스티벌 개최, 초·중등 소프트웨어교육 수업지원 장학자료 개발 및 보급, 각종 유관기관과 MOU 체결을 통한 SW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중등분야 대상, 주니어 소프트웨어창작대회 대상, 소프트웨어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2018년부터 교육과정에 도입되는 소프트웨어교육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이번 포럼을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인적 역량을 갖춘 대한민국이 소프트웨어교육을 선도하자"며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육성에 전남교육이 한 발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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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