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시장에서 수요자 부담을 낮춘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가계부채 증가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규제가 이어지면서 중도금 집단대출 금융회사를 구하지 못하는 등 중도금 이자에 대한 비용 부담이 늘어난 데다 높아진 금리로 대출 이자부담도 늘었기 때문이다. 이에 수요자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정부의 고강도 규제와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신규 사업장의 집단대출 문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규모가 작은 중소건설사 현장이나 지방 소재 현장은 대출을 거부하거나 조건부대출, 금리 인상 등을 요구해 시중은행에서 제2금융권으로 넘어가거나 사업을 연기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더욱이 '8·25 가계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를 통해 올해부터 잔금대출 시 소득증빙을 위한 자료 제출이 의무화되며 원금과 대출이자를 함께 갚는 원리금 분할상환 원칙 적용 등 규제가 강화돼 내집 마련을 원하는 소비자의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 청당동 일대에서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파크’를 분양 중이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춰 관심을 끈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파크는 지난해 8월 충남 천안시 청당동 ‘청당 메이루즈’ 시공을 맡은 광명주택이 자금난으로 최종 부도처리되면서 두산건설로 시공사 교체가 이뤄졌다. 대형사로 시공사가 변경됐음에도 분양가는 기존 3.3㎡당 790만원대로 유지하고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차 계약금 1000만원이면 2차 계약금(10% 잔여금)의 이자비용 지원 등을 통해 입주 때까지 추가 부담을 없애 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중도금 전액 무이자혜택도 제공해 수요자의 부담을 더욱 낮췄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파크는 교통도 우수하다. KTX천안아산역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이 가까이 있어 천안IC, 목천IC 등 접근이 수월하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천안대로, 남부대로 등 천안의 주요 교통망 이용도 편리해 주요 도심 및 시내·외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말망산 자락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바로 옆으로 축구장, 농구장, 다목적 구장, 야외무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는 천안생활체육공원이 위치한다. 또 천안삼거리공원, 청수호수공원 등 대형 공원시설이 가까이 있어 등산이나 산책 등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홈플러스, 갤러리아백화점, CGV, 천안박물관 등이 있으며 인근 청수행정타운 내 법원·검찰청(예정), 경찰서, 세무서, 우체국, 건강연금보험공단 등 각종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등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전용면적 72~84㎡ 1105가구로 이뤄졌으며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