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난 3월 18일 새벽(01:36)에 발생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와 관련하여 신속히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한다.
▲ 사진DB=뉴스1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19일,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발생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을 반장으로 현장대응반을 설치, 신속한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등록업주에게는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점포당 최대 7천만원 지원되며, 무등록 사업자는 햇살론으로 점포당 최대 2천만원, 미소금융은 점포당 최대 5백만원 운영자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