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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이하 네오위즈)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 차이나’가 중국에 진출할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한다.
20일 네오위즈에 따르면 네오플라이 차이나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네오플라이 차이나 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오플라이 차이나’는 중국 진출 역량을 가진 신생스타트업 및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성공잠재력을 가진 창업기업을 위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에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필수적인 협업공간, 현업 전문가의 1:1멘토링, 초기 투자, 중국 혀니 엑겔러레이터 기관 연계 등이 구성돼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커머스 ▲푸드테크 ▲디지털미디어 ▲헬스케어 등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 기업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최근 중국과 외교 마찰로 이번 프로그램을 우려하는 시각에 대해 네오위즈 측은 “당장 제품을 출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번 이슈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다”며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에 프로그램의 초점이 맞춰진 만큼 큰 영향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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