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주식형펀드에서 5거래일째 자금이 이탈했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서 1140억원이 순유출됐다.

이날 국내주식형펀드에는 189억원이 들어왔고 펀드환매로 1329억원이 빠져나갔다. 공모펀드와 사모펀드 자금은 각각 1119억원, 22억원 줄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228억원 감소하면서 18거래일째 순유출세를 이어갔다.

채권형펀드는 4590억원 줄면서 하루 만에 순유출됐다.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 자금은 각각 4360억원, 230억원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설정액 기준으로 1216억원 줄면서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액은 126조1859억원, 순자산액은 126조9794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