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온라인 메타 검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여행 테크놀로지 솔루션 플레이스패스(PlacePass)에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는 3개의 로열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리워즈, 리츠칼튼 리워즈, 스타우드 프리퍼드 게스트(SPG)의 총 회원수가 1억 명을 넘어선 것을 계기로 고객들이 여행하는 동안 더욱 특별하고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 파트너사에 투자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따.
플레이스패스는 여행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검색하고, 다른 사람들의 리뷰도 참고하면서 예약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전 세계 800개 이상의 장소에서 10민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티켓은 물론 음식, 야외 어드벤처 활동, 유적지 투어, VIP 투어까지 광범위한 활동들을 선보이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커머셜 담당 최고 책임자(Global Chief Commercial Officer) 스테파니 린나츠(Stephanie Linnartz)는 “올해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인 플레이스패스 활동과 투어는 고객들이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호텔에 묵고 있거나, 심지어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에 있더라도 고객에게 완벽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메리어트의 의지를 반영한다.”며, “우리는 고객들이 메리어트와 함께 더 많은 여행지와 다양한 활동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