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은행은 23일 송현(57) 전 금융감독원 저축은행 IT감독국장을 신규 사외이사·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광주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본점 회의실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보고안건 3건, 제3기(2016년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건 등 의결안건 6건을 처리했다.
개별(별도)매출액은 8279억원, 영업이익 1309억원, 당기순이익은 1015억원이다. 주총은 이날 또 1주당 200원(현금배당)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사외이사·감사위원의 신규·재선임 건도 처리했다.
송현 전 금융감독원 IT감독국장을 신규 사외이사·감사위원로 선임했고, 김태기(60)·장명철(65)·김상국(64) 사외이사·감사위원은 재선임됐다.또 강상백(66) 사외이사도 재선임됐다.
감사위원의 임기는 3년 사외이사는 1년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