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사고, 11톤 화물차 암행순찰차 받아 3명 부상
서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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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순찰차에 있던 경찰 2명과 화물차량 운전자 김모씨(54)가 다쳐 인근 이천의료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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