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부산 벡스코, 4월 8~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1회 영국유학박람회'가 진행된다.

영국유학 전문기업 edm유학센터, 유켄영국유학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QS가 발표한 '세계 100대 대학'에 선정된 맨체스터 대학교, 킹스 컬리지 런던, 워릭 대학교 등 영국 명문 대학과 기관 80여 개가 참가한다.

영국 유학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유학과 취업 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13개 주제의 세미나가 열리는데 먼저 4월 1일(토) 부산 박람회에서 영국 워킹홀리데이 준비 과정, 자신에게 맞는 어학연수 찾는 방법, 아이엘츠 시험 노하우 등 4개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또 8~9일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 박람회에서는 영국 명문 대학교 교수의 전공 세미나, 유학 선배들의 유학 생활 노하우 등에 대한 세미나가 열린다. 8일(토)에는 리즈 대학교의 니콜라 스미스(Nicola Smith) 교수가 '영국 석사 시스템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소개하고, 런던 예술대학교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영국왕립예술학교(RCA)졸업생들이 '아트유학 포트폴리오 합격전략'을 전한다.

이어 9일(일)에는 워릭대학교의 타니아 자호스카야(Tania Zahorskaya) 교수가 '1년 만에 영국 석사 학위 받는 방법'에 대해 강연하고, 골드스미스 대학의 매트 워드(Matt Ward) 교수가 '영국에서 디자인 공부하기'를 주제로 풍성한 영국 유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박람회 참관객이라면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이다. 제11회 영국유학박람회 사전 신청과 자세한 세미나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