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친환경 브랜드 에티튜드가 봄을 맞아 썬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아토피나 피부 질환 때문에 예민하고 가려운 피부를 위한 ‘아토솔루션 썬스크린’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귀리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향 알러지가 있는 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

또 함께 출시한 얼굴 전용 ‘페이스 썬스틱’은 손에 묻히지 않고 덧바르기 쉬우며 외출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에티튜드는 가족이 함께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제품의 2배 용량을 담은 ‘대용량 썬스크린’도 선보였다. 무향과 바닐라 블로썸향 2가지로 출시해 피부 민감도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에티튜드의 모든 썬스크린 제품들은 화학적 차단제가 아닌 피부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 자외선을 반사하는 물리적 차단제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는 징크옥사이드 성분을 사용해 UVB, UVA, 미세먼지를 동시에 차단한다.


에티튜드의 모든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