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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이 품격 있는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문화생태도시로의 더 큰 비약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친다.
28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문화예술 활동 지원사업과 구도심구간 활성화를 위한 창작공간조성 입주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8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문화생태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문화예술 활동 지원사업과 구도심구간 활성화를 위한 창작공간조성 입주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예술 활동 지원사업은 국악, 음악, 미술, 사진 등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인 및 단체에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20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독창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 선정한다.
또 창작공간조성 입주자 지원사업은 문화예술 창업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 아트상인 등을 대상으로 홍보비, 마케팅 및 인테리어 사업비를 개소 당 600만원 이내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보다 많은 군민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명회를 다음달 10일 오전 10시 담양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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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