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파트 125.40㎡, 1회 유찰 5억4800만원


서울 동작구 사당동 169-8번지 대림 아파트 5동 15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1152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9년 11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서향이며 125.40㎡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사당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도보 7분 거리다. 남성초등, 사당중, 경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태평백화점과 삼일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5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48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2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6-9699


강일동 아파트 84.83㎡, 1회 유찰 4억원

서울 강동구 강일동 701번지 강일리버파크 아파트 801동 303호가 경매에 나왔다. 강일고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9개동 410세대 아파트 단지로 2009년 3월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3층 남동향이며 84.83㎡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고덕로, 아리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미사리초등, 윤슬중, 강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5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8000만원에서 5억1000만원에 거래되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6-52771

신정동 아파트 71.40㎡,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422동 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목고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4개동 310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7년 9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71.40㎡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로, 안양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도보 7분 거리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양천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5억6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3건, 가처분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점유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2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6-12134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8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