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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은 지난해 롯데카드 임직원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모금(급여 우수리 나눔 캠페인)하고 모금된 금액만큼 롯데카드가 기부(매칭그랜트)하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조성된 기금은 2014만5022원, 지난 3년간 누적된 후원금은 4121만1808원이다. 기금은 소화암 환아들의 치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롯데카드 사회공헌활동 ‘러브팩토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부산 나음소아암센터는 2014년 ‘롯데 아이러브부산카드’ 사용액의 0.1%를 적립한 기금을 재원으로 건립된 전문 지원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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