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섬김과나눔의 외식 브랜드 ‘더진국’은 전통적인 수육 국밥을 새롭게 해석한 국밥전문점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최근 발표한 ‘2017 외식 트렌드’ 주요 키워드로 ‘나홀로’ ‘반(半) 외식’ ‘패스트 프리미엄(Fast-Premium)’ ‘모던 한식의 리부팅(rebooting)’을 꼽고 있다.

더진국은 국밥의 맛을 재해석으로 봄철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을 이끄는 외식 브랜드로도 평가받고 있다. 

대표 메뉴인 ‘수육국밥’ 순대국밥, 얼큰국밥 등은 기존 국밥을 재해석해 고급화한 국밥 메뉴다. 10여 가지의 갖은 식재료를 넣어 우려내 누린 내음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직화물냉면, 직화비빔냉면 수육백반정식, 직화구이정식, 얼큰술국, 순대볶음, 수육보쌈, 감자물만두, 자작오징어불고기 등 다양한 안주, 요리들로 구성돼 있다. 수육국밥과 얼큰국밥 그리고 직화 냉면이라는 대표 메뉴 특성상 경기나 계절의 영향에 관계없이 꾸준한 수요가 강점이다.

최근에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더진국'은 2011년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 후 모든 가맹점들의 매출이 꾸준하게 오르면서 비수기가 없는 안정적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더진국은 수육국밥와 얼큰 국밥 등을 2030 젊은 여성들의 입맛에 맞게 재탄생시키며, 각 지역의 맛집으로 소문이 나면서 높은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

실례로 신촌점, 한양대점, 안양점 등 모든 가맹점들은 몇 년동안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창업 전 아이템 및 매출에 관한 검토도 중요하지만, 더 유의 깊게 살펴볼 사항이 바로 본사의 가맹점 관리 시스템이다. 가맹점 개설 이후 잘못된 경영으로 가맹점 지원에 소홀한 프랜차이즈가 많은 반면에, ‘더진국’는 체계적인 가맹 관리와 아낌없는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무엇보다도 국밥으로 대표되는 한식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지만 운영 측면에서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종이다. 더진국은 체계적인 주방 시스템과 특허받은 육수로 만든 다양한 메뉴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메뉴 특성상 실용적인 공간 배치로 테이블 회전율을 높이고, 소비자들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편안하고 카페같은 분위기를 내는 인테리어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외식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한식은 소비자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국밥의 수요도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한국 고유의 맛은 살리되, 한식을 응용한 새로운 메뉴들을 꾸준히 개발해 더 많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더진국은 ㈜섬김과 나눔의 외식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숙련된 조리사가 필요 없이 초보자도 점포 운영이 가능하도록 조리 및 점포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HACCP 인증을 받은 경기도 이천 공장에서 대부분의 원재료를 공급해 주기 때문에 점포에서는 원팩을 뜯어 정해진 레시피에 따라 재료를 담아 손님상에 내기만 하면 된다.

모든 메뉴에 대한 가맹본사의 조리 매뉴얼이 꼼꼼하게 이루어져 있어 별다른 기술이 없는 초보자라도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 더진국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외식 아이템으로 수요층이 넓고 대중화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