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랜드 모이몰른이 ‘2017 S/S 유아용 바람막이 점퍼’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한세드림
이번 신제품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시즌부터 초여름 간절기 시즌까지 입기에 적합하다. 자외선을 막아주고,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체온 저하 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면, 마, 레이온, 화섬 등의 다양한 소재들이 사용되었다.

돌 이후부터 5세까지 착용 가능하며 1만9900원에서부터 4만9000원까지 가격이 책정됐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사업부 신지영 MD 팀장은 “아기들은 면역력이 낮기 때문에 기온차가 많이 나는 간절기 시즌이나 여름철 냉방 시 옷차림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며 “이번에 출시된 바람막이 신제품들은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도 우수해, 소비자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