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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의 최고 기대작 펜타스톰이 사전 신청자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5일 넷마블은 “지난 3월9일부터 진행 중인 펜타스톰의 사전예약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3주 만에 200만명이 사전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펜타스톰 사전예약은 시작 9일만에 100만명을 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200만명이 넘는 사전예약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사전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사전테스트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브랜드 사이트 내 다운로드 링크를 통해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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