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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가 여름 침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밀로앤개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인견 이불과 리플 패드는 로하쿨(LOHA COOL) 가공을 통해 한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로하쿨 가공이란 인체에 무해한 자연 원료인 자일리톨을 활용해 냉감 효과를 주고 체감온도를 1~3℃ 가량 낮출 수 있는 기법이다.
인견 이불은 로라(토끼), 딜런(공룡), 톰(호랑이), 루시(다람쥐) 등 인기 캐릭터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는 내용을 동화처럼 표현한 4종의 디자인, 리플 패드는 아이스크림, 바다 등 여름 모티브를 형상화한 3종의 디자인으로 각각 출시됐다.
밀로앤개비의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로하쿨 가공이란 인체에 무해한 자연 원료인 자일리톨을 활용해 냉감 효과를 주고 체감온도를 1~3℃ 가량 낮출 수 있는 기법이다.
인견 이불은 로라(토끼), 딜런(공룡), 톰(호랑이), 루시(다람쥐) 등 인기 캐릭터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는 내용을 동화처럼 표현한 4종의 디자인, 리플 패드는 아이스크림, 바다 등 여름 모티브를 형상화한 3종의 디자인으로 각각 출시됐다.
밀로앤개비의 제품은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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