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창립 50주년 기념 ‘빼빼로 50만 갑’ 기부…사랑의열매,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등 제품 전달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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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빼빼로 50만 갑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롯데제과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허동수)는 지난 4월 5일(수)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본사 대회의실에서 ‘빼빼로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빼빼로는 분기마다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제품들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국의 지역 사회 복지 단체에 전달된다.
▲ 맨 앞줄 좌측 세번째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우측 세번째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 (제공=롯데제과)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또 지난 3월 28일에는 아름다운가게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2,350박스를 전달, 서울 및 의정부에 위치한 33곳의 아름다운가게에서 ‘빼빼로 나눔판매전’을 진행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까지 약 23만 박스(120억원상당)의 빼빼로 등 과자를 사랑의열매, 아름다운가게 등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해왔으며, 매년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을 건립하는 등 빼빼로를 통한 활발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