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가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및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조성,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잇따르면서 가치가 높게 점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서울 코엑스-잠실종합운동장 인근에는 국제교류복합지구가 조성된다. 이곳에는 국제업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 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옛 서울의료원 용지도 국제교류복합지구와 함께 개발돼 주목된다.


이와 함께 삼성동 소재 옛 한국전력공사 부지는 국내 최고 높이의 ‘현대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와 전시컨벤션, 공연장, 호텔 등이 조화를 이룬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또 현대백화점그룹도 2019년까지 서울 삼성동에 신사옥을 설립할 예정으로 현재 KT&G 대치타워 인근에 부지 매입계약을 체결, 유동인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최대 지하도시를 짓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사업도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소다. 이 사업은 2호선 삼성역 지하 공간에 약 42만㎡ 규모의 고속철도(KTX),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역사와 버스환승센터, 도심공항버스터미널 등이 결합된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처럼 대형 개발호재로 삼성동 일대가 부동산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대산업개발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가 ‘대치3차 아이파크’ 분양에 나선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945-20, 3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5층 1개동 21㎡~84㎡ 207실로 구성된다. 또한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영동대로 지하개발사업이 완료되면 GTX, 위례신사선, KTX, 광역버스환승센터 등이 조성돼 경기, 인천, 수도권 이동이 한번에 가능한 광역교통체계를 갖출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현대백화점, 코엑스몰을 비롯해 삼성의료원, 잠실운동장, 은행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앞에 대명중교, 휘문중고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대치3차 아이파크’는 유럽풍의 고품격 외관디자인, 고급 마감재를 적용한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내구성과 기능성이 탁월한 강화천연석 적용으로 외부충격에 안정성을 더했고 단열효과, 차음성, 밀폐력 등이 우수하다. 100% 자연성분의 ‘ECO FREE’ 제품으로 천연대리석과 같은 질감을 지녀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서 공인한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술인 ‘지열 시스템’도 도입된다. 이 시스템은 최고 냉방 50%, 난방 78%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친환경 E0 등급의 고급마감재를 사용한 점도 눈에 띤다. ‘대치3차 아이파크’의 분양홍보관은 강남구 대치동 945-30번지(삼성역 3번 출구 인근)에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