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중국관광객 급감 대책 논하는 관광기관 관계자들 박정웅 기자 2017.04.11 | 13:11: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한국관광공사(KTO, 사장 정창수)가 1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중국 관광객 급감에 따른 KTO-RTO-시·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광공사 및 7개 지방관광공사(RTO), RTO 미설립 10개 시·도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기관별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관련기사 [머니S포토] 중국관광객 대책 챙기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 5월 연휴, 해외 갈 필요 있나… 국내여행 수요 증가 '가까운 하와이' 미야자키, 남국 가족여행지로 주목 북한 핵실험, "15일 전후 가능성… 미국 선제 타격은 어렵다" 4월 전쟁설, 국방부조차도… "한반도 안보상황 과장된 평가, 현혹 주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SH공사, 주거복지본부장에 이석중 전 홍보실장 임명 ・ 나토 사무총장, 한국산 무기에 관심…"환상적 방위산업 기반 보유" ・ 국회로 돌아온 김민석, 정청래 겨냥해 "굳이 두 번 할 필연성 못 찾아" ・ [르포]"계약금 넣겠다" 문의 쇄도…동탄 막차 수요 분주 ・ HK이노엔, 서스틴베스트 상반기 ESG평가 최고등급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