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브랜드 엘리트가 새로운 전속모델로 보이그룹 세븐틴을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형지엘리트
엘리트학생복은 10대뿐만 아니라 20대, 30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세븐틴을 통해 엘리트학생복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 넘치고 건강한 이미지를 다양한 연령대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세븐틴은 하반기부터 엘리트학생복의 지면 광고를 통해 소비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일 세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이었던 ‘웃음꽃’ 뮤직비디오 영상을 게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지난해 12월 세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붐붐’ 활동 이후 차기 앨범 준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