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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는 지난 12일 상무지구 시청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부동산 안전거래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동산시장에 안전한 거래망을 구축해 공인중개사와 시민들이 공생하는 환경을 구축하자는 취지로 펼쳐졌으며, 협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정문호 지부장은 “‘한방’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유일한 부동산 거래 정보망으로서, 협회에 소속된 정회원들이 검증한 물건을 등록하도록 구성돼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부동산을 선택하고 거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정문호 지부장은 “‘한방’은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유일한 부동산 거래 정보망으로서, 협회에 소속된 정회원들이 검증한 물건을 등록하도록 구성돼 소비자들이 믿을 수 있는 부동산을 선택하고 거래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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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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