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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Kids’ SCHOLE)가 3~7세를 대상으로 한 인지 필름책, ‘마이 퍼스트 월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이 퍼스트 월드’의 가장 큰 특징은 전권이 필름책으로 구성돼, 아이가 마술봉을 이용해 책 속을 탐험하듯이 독서할 수 있는 것이다.
해당 시리즈는 동식물, 도구, 생활, 탈 것, 지구, 환경 등의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정보를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쉽고 간결한 글로 만날 수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유초등사업본부 서명지 부대표는 “아이들이 책과의 첫 만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평생 책에 대한 태도가 결정된다”며 “키즈스콜레의 ‘마이 퍼스트 월드’는 인지책도 즐겁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새로운 개념의 책으로, 필름책과 마술봉으로 놀이하듯이 즐겁게 지식의 원리와 법칙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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