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브랜드 ‘메이든폼’이 나노 볼륨 라이너가 적용된 신제품 ‘러브 더 리프트(LOVE THE LIFT)’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메이든폼
‘메이든폼’은 2016년 5월 롯데홈쇼핑 정쇼를 통해 한국에 처음 선보인 뉴욕 감성의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다.

메이든폼의 신제품 ‘러브 더 리프트’는 노와이어 브라의 편안함과 와이어 브라의 볼륨감을 한번에 적용하기 위해 몰드 내에 ‘나노 볼륨 라이너’라고 하는 초경량 라이너를 내장했다.

또한 메이든폼의 시그니처 디자인 중 하나인 브라컵의 ‘캣츠아이’ 절개선과 피부가 은은하게 비치는 파워넷을 적용해 은근한 섹시미를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컵 사이즈에 따라 형태가 다른 맞춤형 몰드가 가슴을 편안하게 서포트해 줘 풍성한 볼륨업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히든 봉제처리 방식으로 속옷 자국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완성할 수 있다.

메이든폼을 전개하는 엠코르셋㈜의 장성민 상무는 “마치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 가볍고 편안한 볼륨업 브라로 뉴요커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메이든폼의 시그니처 라인인 ‘러브 더 리프트’를 드디어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그간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위해 와이어 브라를 입으면서도 편한 착용감에 대해 아쉬워했던 여성들에게 편하고 가벼운 푸쉬업 브라로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메이든폼
한편 미국의 란제리 브랜드로 1922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