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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한 통이나 반 통 단위로 판매되는 식빵은 아무리 부지런히 먹어도 결국은 냉장고로 들어가 처치하기 곤란해지기 일쑤다. 또 일단 개봉한 식빵은 아무리 밀봉을 잘해도 쉽게 굳어 버리고 냉장고 안에선 함께 보관된 주변의 음식 냄새를 흡수해 맛이 현격히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아워홈 ‘신선한 버터우유 식빵’은 무조건 한 줄씩 사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제품이다. 한 번에 먹기에 딱 좋은 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남은 식빵을 보관해야 하는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버터를 사용하여 훨씬 더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제공하며,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 더 촉촉한 맛이 일품이다.
아워홈 ‘신선한 버터우유 식빵’은 샌드위치뿐만이 아니라 샐러드나 스프에 곁들이는 크루통을 먹을 만큼만 만들기에도 제격이다. 아워홈 ‘신선한우유 식빵’ 가격은 500원이며 가까운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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