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원씨앤씨 제공

재원씨앤씨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 홍콩춘계전자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재원씨앤씨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신제품을 전시해 제품을 알렸다. 올 1분기 해외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만큼 해외시장 중요도가 높아졌다.


이번에 공개한 아이로드 Q7, Q9 모델로 1년여 개발기간을 거쳐 완성했다. 공식 출시는 5월15일이다.

한창엽 재원씨앤씨 이사는 “이번 전자전에 참가해 아이로드 블랙박스의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올 해외수출목표 1000만달러를 달성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싱가포르 서비스센터에 이어 오는 5월 오픈 예정인 홍콩 서비스센터는 현지 바이어와 리셀러, 소비자 신뢰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