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아름인 고객봉사단’ 50여명과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매달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허영진씨(45)는 “지난달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위해 반찬을 만드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 보람찼다”며 “이번에는 자녀와 함께 왔다. 작은 나눔이지만 큰 행복을 느끼고 돌아가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007년 아름인 고객봉사단을 발족, 매달 50여명의 고객단원을 선발해 독거노인·장애인·아동·환경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한카드 고객이면 매년 초 신한카드 사회공헌 포털 사이트에서 고객봉사단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금융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