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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이승엽 선수는 핑크톤 셔츠와 IWC 다빈치 페퍼추얼 캘린더를 착용하여 남자답지만 부드러운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평소 애처가로 소문난 이승엽 선수의 모습을 화보를 통해 고스란히 선보였다. 내조의 여왕으로 알려진 이송정도 시원한 블루톤의 셔츠와 블루와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IWC 다빈치 오토매틱 문페이즈 36을 착용하여 비슷한 듯 다른 자연스러운 커플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승엽 선수와 이송정의 케미가 돋보이는 IWC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의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엽 선수 부부는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과시하며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 관계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IWC는 이승엽 선수의 홈런공을 습득한 관객에게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1피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IWC 이벤트는 이승엽 선수가 홈구장에서 홈런을 기록 할 때만 해당되며, 2017 프로야구 시즌 동안 진행 된다. 이승엽 선수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앞두고 있어 이승엽 선수와 당첨자 모두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오랜 스위스 전통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IWC는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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