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장미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30일 투표용지가 인쇄되는 가운데 투표용지에 사용되는 비용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이번 19대 대선의 유권자 수는 약 4239만명이다.
29일 투표용지 인쇄를 담당한 업계 한 종사자에 따르면 투표용지의 원가는 장당 12~15원이다. 단순히 투표용지 인쇄에 들어가는 비용은 5억868만~6억3585만원이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 한 표의 가치는 수만배에 달한다.
한편 2월 말 현재 주민등록 인구는 5171만2221명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