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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8일 보도된 <‘주가조작’ 원영식, 코스닥 상장사 ‘이에스브이’ 실질적 대주주 정황> 기사에 대해 이에스브이 측은 공시 오류에 따른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에스브이 측은 최대주주인 ‘티엠에이치컨소시엄’의 최다출자자가 ‘에스더블유파트너스’가 아닌 ‘에스더블유파트너즈’라고 설명했다.
이에스브이는 지난 1월26일 ‘최대주주 변경’ 공시에서 티엠에이치컨소시엄의 최다출자자가 ‘주식회사 에스더블유파트너스’라고 공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에스브이 측은 단순 오타라며 오는 5월2일 정정공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홈캐스트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된 원영식 W홀딩컴퍼니 회장(55)이 최근 주가가 120% 폭등한 이에스브이의 실질적인 대주주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하지만 이에스브이 측의 공시오류로 인해 기사 내용에 착오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스브이 측은 최대주주인 ‘티엠에이치컨소시엄’의 최다출자자가 ‘에스더블유파트너스’가 아닌 ‘에스더블유파트너즈’라고 설명했다.
이에스브이는 지난 1월26일 ‘최대주주 변경’ 공시에서 티엠에이치컨소시엄의 최다출자자가 ‘주식회사 에스더블유파트너스’라고 공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에스브이 측은 단순 오타라며 오는 5월2일 정정공시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홈캐스트 주가조작 혐의로 기소된 원영식 W홀딩컴퍼니 회장(55)이 최근 주가가 120% 폭등한 이에스브이의 실질적인 대주주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하지만 이에스브이 측의 공시오류로 인해 기사 내용에 착오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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