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날씨. /제공=케이웨더
5월 첫날인 내일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만큼이나 더운 날씨가 다음날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해5도 10도 ▲서울 13도 ▲강원영서 10도 ▲강원영동 12도 ▲충남 12도 ▲충북 13도 ▲경북 14도 ▲울릉·독도 12도 ▲전북 12도 ▲경남 15도 ▲전남 13도 ▲제주 16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해5도 21도 ▲서울 28도 ▲강원영서 27도 ▲강원영동 22도 ▲충남 28도 ▲충북 28도 ▲경북 25도 ▲울릉·독도 18도 ▲전북 28도 ▲경남 22도 ▲전남 29도 ▲제주 23도 등이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내일(5월1일) 아침 사이에 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