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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사로 방송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권 전문의는 지난 1일 라디안의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소중한 생명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
그는 최근 MBN의 <황금알>과 채널A와 <한국직업방송TV>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성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진정한 미인’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권 전문의는 현재 ▲잘못된 성형 상식 ▲취업준비에 필요한 인상 만들기 ▲웃은 얼굴이 내 인생을 바꾼다 등의 강연을 진행하며 여성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4060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권 전문의는 최근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외모 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이고 자신감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미에 대한 올바른 철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 수술을 진행하는 병원에서 AED는 설치가 권고사항”이라며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거나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등 혹시나 있을 위급한 상황에는 AED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필수장비다. 이번 홍보대사로 많은 위급환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 전문의 최근 MBN의 <아궁이>, JTBC의 <대담 프로그램>을 비롯해 채널A의 뉴스, TV조선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올바른 성형관이나 잘못된 성형수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했다. 이와 함께 올바른 미와 제대로 된 성형수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권 전문의는 사토 롤러클램프를 이용한 액취증 수술을 국내에 소개해 보급한 성형외과전문의로 유명하다. KBS <생로병사>에 출연해서 여성모발이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권 전문의는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정보이사, 윤리이사를 거쳐서 홍보이사를 맡고 있다. 그는 성형자체도 중요하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먼저 갖고 자신의 외모에 자부심을 갖으며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한편 국내의 경우 심정지로 인한 생존율은 약 3.3%로 알려졌다. 골든타임(golden time,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응급처치를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는 4분의 시간) 내 AED를 적시에 사용할 경우 심정지로 인한 뇌사 상태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응급처치 방법 중 하나로 꼽힌다.
김범기 라디안 대표는 이날 “현재 국내 AED 보급은 2만~3만대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60만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만간 가정에도 보급할 수 있도록 렌털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디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서울 브랜드로 선정이 되며 기술력을 저렁헉ㅎ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속에 AED기술을 선보이며 성장하고 있다.
라디안은 가천 길의료재단과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특성화된 가중퍼지 함수기반 신경망을 이용한 특허기술로 AED를 개발했으며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가중퍼지 함수기반 신경망을 이용한 환자의 심전도 분석기능은 환자 심전도 분석 시 중요도가 낮은 특징입력을 제거하고 우선순위의 특징을 순차적으로 선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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