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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는 갱생 프로젝트를 주제로 주식투자로 잦은 손실을 보거나 종목 선정과 매매 타이밍 파악에 애로 사항을 겪는 모든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강의로 마련됐다. 지난 4월에 진행됐던 첫 과정은 3차수까지 모두 조기 마감되는 등 참가 투자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전문강사인 김동공 연구원이 주요 투자 실패사례를 통해 주식 투자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분석한다. 특허받은 인공지능 HTS 티레이더를 통한 종목 선별과 매매 시점 파악 등 실전 매매에 유용한 컨텐츠와 그 활용법에 대해 강연한다.
김석환 유안타증권 글로벌투자정보센터 연구원은 ‘매크로(Macro) 지표를 활용한 글로벌 주식 공략법’이란 주제로 보다 쉽게 해외주식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온라인전략본부장은 “이번 투자 아카데미는 다른 강연회와 다르게 강의 중 참석자들의 관심종목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관심과 참여도가 더 높다”며 “추후 티레이더 투자 아카데미를 매월 정기과정으로 편성하는 것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투자 아카데미는 25일 저녁 7시에서 9시, 26일 오후 1시30분에서 3시30분, 27일 오전 10시에서 낮 12시까지 동일한 내용으로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유안타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매 차수당 5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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