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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 서래마을, 가로수길 등에 있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65곳과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등에 위치한 15곳이 행사에 참가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유명 셰프들이 운영하는 ‘곳간’, ‘랩24’, ‘두레유’, ‘서울다이닝’ 등이 함께한다.
행사는 100% 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은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레스토랑 전화예약이나 당일예약은 안되며 이용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받을 수 있다. 레스토랑 1회 이용 시 1인당 1세트 메뉴만 주문 가능하며 세트메뉴가 없는 경우 단품 메뉴를 2개까지 주문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메위크는 행사 때마다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레스토랑을 소개하고 합리적인 예약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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