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사옥. /사진제공=넷마블
국내 최대 모바일 게임 업체 넷마블게임즈가 상장 첫날인 12일 코스피시장 시가총액 순위 20위에 올랐다. 다만 장초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됐다.

이날 오전 10시50분 기준 넷마블게임즈는 시초가보다 2500원(1.52%) 떨어진 16만2500원에 거래됐다. 시초가는 공모가 15만7000원보다 5.10% 높은 16만5000원에 결정됐다.


한편 2000년 설립된 넷마블게임즈는 PC온라인 게임 퍼블리싱에 이어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 게임사업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