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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업계 최초로 뇌졸중을 보장하고 건강 회복 시 보험료를 낮춰주는 간편심사보험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을 선보였다. 간편심사보험이란 3가지 조건(5년 내 암진단 또는 암치료 여부, 2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3개월 내 입원·수술 등 의사 검사소견 여부)에 해당하지 않으면 서류제출과 건강진단 없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를 통해 뇌졸중 등 중대질병을 보장하고 뇌졸중 치료·재활프로그램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언어치료, 심리치료 등의 방문재활지원, ‘라파엘 스마트 글러브’ 등의 재활훈련용 헬스케어기기를 대여해주는 스마트 재활지원, 이송차량지원 등 세가지로 구성됐다.
‘표준체 전환제도’도 운영한다. 유병자 상태로 보험에 가입해도 건강이 회복되면 첫번째 계약 갱신시점에 재심사를 거쳐 보험료를 표준체(건강한 사람) 수준으로 낮춰주는 제도다. 만약 암(계약일부터 90일 이후),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거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당 갱신주기 동안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이밖에 업계 최초로 항암방사선약물치료를 보장하며 유병자와 고령자에게 적합한 ‘메디케어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담간호사 방문, 24시간 상담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어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40세부터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5년, 10년 주기의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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