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간편하게 먹기 좋은 브런치세트‘크로와상샌드&브런치박스’, ‘베이글샌드&브런치박스’를 출시했다.

미니스톱은 1~2인 가구의 확대와 함께 여성들을 중심으로 브런치를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이 간편하게 편의점에서 브런치를 구입할 수 있도록 ‘브런치박스’ 2종을 기획했다. 
▲ 제공=미니스톱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아침식사(breakfast)와 점심식사(lunch)의 합성어인 브런치는 늦은 아침식사 또는 이른 점심식사를 의미한다. ‘브런치박스’ 2종은 추가적인 조리 없이 구입 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완제품형태로 만들었다.

‘크로와상샌드&브런치박스’는 햄, 치즈, 토마토, 야채등을 듬뿍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오리엔탈 소스를 담은 샐러드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글샌드&브런치박스’는 대표적인 브런치메뉴인 베이글과 유자소스를 담은 샐러드를 곁들여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브런치 세트다. 가격은 각 3,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