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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화석 복원 체험’을 서울, 부산 동시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키자니아
키자니아 서울은 ‘화석 복원 연구소’로, 부산은 ‘화석 발굴 현장’으로 오픈한 신규 체험은 고생물 학자가 되어 공룡의 화석을 복원하고, 분석하는 체험이다.
복원 화석에 대한 분석 결과지를 작성하는 과정까지 포함하여 전문성도 충실히 담았다. 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지질학, 고생물학 등과 같은 자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키자니아 코리아의 신은영 크리에이티브 본부장은 “키자니아의 체험은 재미는 기본,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것을 지향한다. 이번 신규 체험 역시 그런 방향에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서울은 ‘화석 복원 연구소’로, 부산은 ‘화석 발굴 현장’으로 오픈한 신규 체험은 고생물 학자가 되어 공룡의 화석을 복원하고, 분석하는 체험이다.
복원 화석에 대한 분석 결과지를 작성하는 과정까지 포함하여 전문성도 충실히 담았다. 이 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지질학, 고생물학 등과 같은 자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키자니아 코리아의 신은영 크리에이티브 본부장은 “키자니아의 체험은 재미는 기본,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것을 지향한다. 이번 신규 체험 역시 그런 방향에서 기획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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