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랑카스터는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컬러의 미니백 '마드모아젤 아나 크로스 바디백'(일명 '아나백')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아나백'은 우아한 볼륨감을 담아낸 심플한 모양에 테슬 디테일이 더해진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블랙, 베이지 등 기본 컬러 외에도 화사함이 돋보이는 핑크로즈, 피스타치오와 그레이블루 컬러를 함께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이태리산 100%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자아내며, 미니백임에도 넉넉한 수납을 자랑해 데일리백과 휴가지에서 간편한 여행백으로 안성맞춤이다.





랑카스터 관계자는 "'아나백'은 랑카스터만의 프렌치 감성을 담아 선보이는 트렌디한 미니백"이라며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과 어울려 데일리백과 여행백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랑카스터의 '아나백'은 영등포 신세계백화점과 구리 롯데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랑카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