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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헬레나앤크리스티는 수제 케이크 카페 도레도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헬레나앤크리스티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최근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최초 바니스 뉴욕에 입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도레도레는 예쁘고 독특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고마워', '사랑해' 등 독특한 이름과 시각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해 여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번에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은 '골라 먹는 재미'를 콘셉트로, 와펜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신발에 붙여서 신을 수 있다. 도레도레에서 가장 유명한 6가지 컬러의 무지개 케이크인 '소중해'를 비롯한 도레도레 케이크 5종류와 헬레나앤크리스티의 레터링, 슈즈 디자인에서 만나볼 수 있던 보석입술 등 3종류를 선보일 예정이다.
헬레나앤크리스티 관계자는 "도레도레가 헬레나앤크리스티의 콘셉트인 '글래머&트위트스' 중 트위스트에 맞는 키치한 콘텐츠를 갖고 있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헬레나앤크리스티와 도레도레의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8월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백화점 본점과 월드타워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헬레나앤크리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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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