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엔터테인먼트가 최근 배우 서해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서해원은 2009년 미스코리아 인천선 출신으로 2010년 드라마 SBS '시크릿가든'으로 데뷔 이후 '역전의 여왕' , '대왕의 꿈',' 조선 총잡이' , '미스코리아 ' , '여왕의 꽃' 와 영화 '미라클','레드카펫',,'엽기적인 두번째 그녀' 와 최근 영화 더킹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왔다.

이외에도 주류,자동차,금융,통신사,화장품,의류,가전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모델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웰스엔터테인먼트측은 서해원은 도시적인 마스크와 미모를 겸비한 배우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겸비한 실력파 배우라며 영화,드라마 및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칠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웰스엔터테인먼트는 조현재,추상미,주재후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