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건강’ 키워드는 트렌드가 아니라 필수다. 식음료업계의 주력제품 키워드도 웰빙을 기본으로 한 편리함으로 압축된다. 평소에 먹고 마시는 제품이 건강에도 좋다면 소비자는 두말하지 않고 구매한다. 이런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살 수 있고 간단하게 요리까지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까지 생각한 ‘핫’한 상품들을 모아봤다.<편집자주> 


환갑이 넘은 미원이 또 한번 새롭게 변신했다. 표고버섯을 더해 자연의 감칠맛을 살린 신제품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발효미원’(이하 표고버섯 발효미원)이 출시된 것. 

‘표고버섯 발효미원’은 사탕수수를 발효해 만든 미원에 국내산 표고버섯 엑기스를 첨가해 풍부한 감칠맛을 살린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연갈색에 둥근 형태를 띠고 있으며, 표고버섯 함량(생물기준) 11%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국, 탕, 찌개 등 국물요리에 한 꼬집(엄지와 검지로 살짝 잡힐 만큼의 분량)만 넣어도 요리의 맛이 풍부해지며 계란찜, 나물무침 등 어떤 요리에나 잘 어울린다.

특히 요리의 간을 맞출 때 ‘표고버섯 발효미원’을 먼저 넣어 맛을 내고 소금 간을 하면 나트륨 섭취를 20~40% 줄일 수 있어 보다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된다.


‘표고버섯 발효미원’의 제품 패키지에서도 자연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제품의 색상과 같은 연갈색 바탕에 표고버섯 색상인 짙은 갈색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표고버섯의 표면을 형상화한 무늬를 추가하는 등 표고버섯의 느낌을 그대로 담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지퍼백이 달린 파우치 타입으로 실용성을 더해 사용과 보관이 용이하다. ‘표고버섯 발효미원’의 가격은 100g 용량에 3200원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