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축구브랜드 엄브로가 여름 샌들 '웨이버'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엄브로
웨이버는 파일론 소재의 편한 쿠셔닝과 착화감을 자랑하는 여름 샌들이다. 웨이버의 아웃솔은 파일론 미드솔과 풋베드를 조합시켜 쿠셔닝을 배가 시켰으며, 특히 풋베드는 발바닥 굴곡에 맞춰 신었을 때 밀착도를 높여 발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발 밑등을 감싸는 어퍼는 폴리스판 소재를 사용해 신축성과 내구성을 더하여 발 형태를 부드럽게 잡아주어 안정감 있는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등과 발뒤꿈치의 벨크로 벨트를 활용해 신발을 벗고 신기에 편리하고 발을 예쁘게 감싸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떤 룩에도 패셔너블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웨이버는 블랙과 카키 두 컬러로 출시되며, 사이즈는 230부터 280까지 구비되어 남녀 커플 슈즈로도 적합하다.

한편, 엄브로의 웨이버는 엄브로 공식 쇼핑몰과 전국 엄브로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