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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이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에 강세다.
24일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덴티움은 전 거래일보다 2650원(7.35%) 상승한 3만8700원에 거래됐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덴티움은 국내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 2위 업체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며 "오는 2018년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이 시작되면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구 애널리스트는 "덴티움의 현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15배 수준인데, 이는 오스템임플란트(26배)와 디오(22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4일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덴티움은 전 거래일보다 2650원(7.35%) 상승한 3만8700원에 거래됐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덴티움은 국내 임플란트 시장 점유율 2위 업체로 높은 영업이익률을 시현했다"며 "오는 2018년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이 시작되면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구 애널리스트는 "덴티움의 현 주가는 올해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15배 수준인데, 이는 오스템임플란트(26배)와 디오(22배)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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