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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가 홍콩국제공항(첵랍콕공항) 면세점 진출 소식에 강세다.
25일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9시5분 기준 호텔신라는 전장 대비 1.16% 상승한 6만1300원에 거래됐다. 신라호텔이 홍콩국제공항 면세점에 1870억원을 투자해 오는 12월 개장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호텔신라는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을 회사채를 발행해 충당하기로 했다. 면세점 투자금 마련을 위해 오는 29일 회사채 20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최근 호텔신라는 회사채 발행을 위해 제출한 투자설명서를 통해 “지난달 사업권을 획득한 홍콩국제공항 면세점을 올해 12월 개장해 화장품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콩 공항 면세점을 2024년 9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국제공항은 한국 인천국제공항 및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등과 함께 아시아 3대 공항으로 꼽힌다. 호텔신라는 이번 홍콩 공항 면세점 진출을 통해 국제 면세점시장으로 입지를 확장할 전망이다.
25일 코스피시장에서 오전 9시5분 기준 호텔신라는 전장 대비 1.16% 상승한 6만1300원에 거래됐다. 신라호텔이 홍콩국제공항 면세점에 1870억원을 투자해 오는 12월 개장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호텔신라는 투자금 중 상당 부분을 회사채를 발행해 충당하기로 했다. 면세점 투자금 마련을 위해 오는 29일 회사채 20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최근 호텔신라는 회사채 발행을 위해 제출한 투자설명서를 통해 “지난달 사업권을 획득한 홍콩국제공항 면세점을 올해 12월 개장해 화장품과 액세서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콩 공항 면세점을 2024년 9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콩국제공항은 한국 인천국제공항 및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등과 함께 아시아 3대 공항으로 꼽힌다. 호텔신라는 이번 홍콩 공항 면세점 진출을 통해 국제 면세점시장으로 입지를 확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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